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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 그늘을 벗어나라, 난지도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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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7-2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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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 입지선정과 관련해서 헐값에 토지수용을 반대하는등 지역주민과 마찰이 있었으나, 매립장 입지선정과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는 난지도 주민은 수백명 안팎의 소수 였기 때문에 당시 심각하게 고려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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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경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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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대도시 위생매립지와 그 미래적 함의에 대해 조사정리한 보고서입니다. 1952년부터 1970년 까지는 전쟁고아들의 공동체인 삼동소년촌이 YMCA의 후원을 받아, 난지도 내에서 농경지를 개간하고 생산 활동을 하면서 살고 있었으나 홍수로 인해 1970년에 샛강 건너 편으로 이전하였다. 난지도에서 농사를 짓던 사람들은 대부분 상암본동에 살면서 나룻배를 타고 건너다니며 농사를 짓거나 삯일을 하였으며, 1960년대에는 상암동의 거의 모든 집이 난지도에서 재배되는 수수줄기로 빗자루를 만드는 부업을 하였다. 쓰레기를 처분하되 매립에 정면적을 통고하여 부분적으로 농사를 짓지 못하도록 하면서 연차적으로 매립해간다면 굳이 수용하지 않고도 쓰레기 처분장으로 활용하면서 농사도 지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따 <1978. 2. 16 조선일보>



설명
난지도기말
본 data(자료)는 대도시 위생매립지와 그 未來적 함의에 대해 조사정리한 보고서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8월 난지도 87만 8천 270평을 도시계획법상의 쓰레기 처분장으로 결정고시하고 이중 사유지 52만 8천평을 연차적으로 매입키로 했으며 최근 토지 소유주에게 계약 체결을 종용하고 있따 진정인들은 대대로 난지도에서 농사를 지어왔고 다른 생계수단이 없기 때문에 이곳을 떠날 경우 대부분 생계가 막연하다고 호소 수용방침을 바꿔줄 것을 진정했다. 쓰레기 매립지로 결정된 후 사유지는 모두 서울시에 의해 매립되었으며, 난지도 내의 거주자는 밖으로 옮겨가게 되었다. 서울시는 매립한 후에는 흙을 덮어 녹지대로 가꿀 계획 이다.난지도기말 , 공존의 그늘을 벗어나라, 난지도를 찾아서경영경제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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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의 제기
2. 난지도의 과거와 현재의 공간적, 생태적, 사회환경적 變化
2.1 과거(매립전)의 난지도
2.1.1 자연 환경적 측면
2.1.2 사회환경적 측면
2.2 매립당시 난지도
2.2.1 자연 환경적 측면
2.2.2 사회환경적 측면
2.3 현재의 난지도
2.3.1 자연환경적 측면
2.3.2 사회환경적 측면
3. 난지도 매립지 안정화 사업에 대하여
3.1. 사업 전 난지도 매립지의 문제점(問題點)
3.2 위생매립이란?
3.3. 안정화 사업
3.4. 향후 난지도의 assignment
4. 폐기물 매립지와 관련된 두 가지 갈등
4.1. 세대내 가치와 갈등
4.2. 세대간 갈등의 문제와 골프장 건설
5. 외국의 매립지 instance(사례) - 캐나다 킹스턴 시의 instance(사례)
6. reference


2.1.2 사회환경적 측면
난지도는 한강의 다른 하중도들과 마찬가지로 상습침수지구 였으며, 일부가 농경지로 이용되고 있었다.


다. <1977. 8.4 조선일보>

“난지도 토지수용 철회토록”
생계 막연 농민진정, ‘수용 않고 쓰레기장 사용가능’ 주장
마포구 상암동 난지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지주와 소작농 114명이 서울시의 토지 수용 방침을 철회해 줄 것을 진정하고 나섰다. 또한 땅값이 싸고 땅콩 줄기를 사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등의 잇점 때문에 1970년대에는 난지도에서 비육우를 키우는 사람들이 생겼으며, 매립지로 결정될 무렵에는 50내지 60 호 정도가 난지도 내에 가건물을 짓고 농사와 육우를 하면서 흩어져 살고 있었다. 서울시에는 현재 장안평과 구의동, 송정동, 난지도 폐천, 부지동 네 곳의 쓰레기 처분장이 있으나 하루 최소 7천 톤(1천 5백 트럭분)~최대 1만 4천톤(3천트럭분)의 쓰레기로 계속 메워갈 경우 30개월 후면 더 이상 버릴 수가 없어지게 되어 서울시는 난지도 제방높이 7미터 까지 매립하려면 2천 3백만 톤의 쓰레기를 버릴 수 있어 6년간 서울시내 쓰레기를 이곳에서 처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해방 후 난지도의 대부분은 적산토지로서 사유지는 일부에 불과 했으나, 쓸모없는 곳이라 하여 방치 되어 있었기 때문에 해방과 6.25사변 후의 혼란기에 개인소유로 등기되는 부분이 늘어났다. 난지도에서 주로 재배되던 작물은 홍수에 강한 수수,땅콩,채소 등이었으며 침수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고지대에는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 일대는 난지도 제방 축조 공사이후 땅값이 크게 올라 평당 1만 5천…(drop) 원에서 2만원 까지 호가하고 있는데 서울시의 도시계획시설결정으로 지주들이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서울시가 일반토지를 쓰레기처분장으로 결정, 수용키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하루average(평균) 배출량 1만 톤의 서울시내 쓰레기를 버릴 곳이 없어 이 같은 조처를 취했다고 밝혔다.

`난지도 쓰레기장화 사유지 52만평 매입키로“
서울시는 3일 난지도 87만8천 2백70평을 도시계획법상의 쓰레기 처분장으로 결정고시하고 이중 사유지 52만8천평을 감정원 감정가격으로 연차적으로 매입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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